이글루스


해뜬 날 빨래하기

 


어릴 때야 이런저런 이유로 어려웠겠지만, 지금은 제법 훌륭한 보금자리를 얻었구, 지상에 이런저런 비밀 창고도 얻었구, (2003, BTTS, 2007영화 기준) 집안에서 빨래 밟아서 빨아 널수도 있고~ 어떤 때는 버려진 창고로 올라가서 안에서 저러거나 아니면 옥상에서 저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애들도 뭐 어느정도 다 자라긴 자랐고..  폐가 사이드 + 옥탑방으로 몸가리기 + 널어 놓은 이불 빨래로도 어느정도 몸 숨기기 정도로..ㅎㅎ  여튼 장소가 어디든지간에 때가 되면 얘들이 모아서 이불 꾹 꾹 밟아서 옥상에 널어놓고 다 마르면 밤에 몰래 올라가서 수거해오고 ㅋㅋ 방안에 이불 베개가 뽀송뽀송하니 바뀌면 기분 좋은거고! ㅋㅋㅋㅋ

많이 어릴 때야 이래저래 어려워서 지푸라기 정도가 한계였고, 첫 보금자리에서 겨우 폭신한 이불 구해와서 살긴 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 역시 빨래는 여전히 힘들었을 듯... 나가서 말리기도 위험하구...  그래도 어느 정도 아이들이 좀 크고 나서, 지하 통로에 햇볕드는 곳 찍어두고 가끔씩 좀 말리고 뭐하고 하려고 노력도 하셨을 것 같지만요. 깨끗한 물이 문제지만 [..] 이건 또 나중에 특집으로 고민질해야하나ㅇ<-< (...)

by 현이 | 2009/05/23 03:42 | Egloos | 덧글(2)

승질나서 정리.

 
아마도 SBS 방영 버젼(?) 기준으로.. 존칭은 편의 관계상 생략.
best anime 사이트에서 줏어온건데, 이름 스펠링 정보는 어떻게 구하신건지 모르겠음;;
내가 스펠링 정보 찾다가 거기까지 간건데...;; 한국 성우 협회 홈페이지에도 안나와 있던 스펠링 표기가 ㅇ<-<

레오나르도 Leonardo
성우 Voice : 강수진 Gang Su-Jin

미켈란젤로 Michelangelo
성우 Voice : 이철용 Lee Cheol-Yong

라파엘 Raphael
성우 Voice : 김환진 Kim Hwan-Jin

도나텔로 Donatello
성우 Voice : 안종덕 An Jong-deok


스플린터 Splinter
성우 Voice : 장광 Jang Gwang

에이프릴 오닐 April O'Neil
성우 Voice : 김지혜 Kim Ji-Hye

캐이시 존스 Casey Jones
성우 Voice : 장호비 Jang Ho-Bi

슈레더 Shredder
성우 Voice : 시영준 Si Yeong-Jun

박스터 스톡맨 Baxter Stockman
성우 Voice : 이종혁 Lee Jong-Hyeok


by 현이 | 2009/05/02 17:55 | Egloos | 트랙백 | 덧글(0)

Bad place 뻘글.

 

※ 스포일러, 네타, 미리 니름 주의. 농담이 아니라 진짜 네타가 월척 감이므로 안읽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가 아니라 '읽지마세요' 입니다. ㅇ<-< bad place 먼저 보고 오셔야한다능..ㅇ<-< 지금 당장 흥미가 없으셔도 읽지 마시라..ㅇ<-<

※ 아참 이미 다 읽으신 분들도 주의해주세요. 누구의 정체는 000일 것이다! 하는 추측성 내용도 있어서 ㅇ<-<

※ 제가 Bad place를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읽은게 아니라, 초기 좀 잘 읽다가 중간에 끊었다가, 한참뒤에 중간에 올라온거 몇줄 낼롬 읽어봤다가 해본 녀석이라서..<- 제대로 붙들고 읽을 자신이 없다(...)    어디는 알고 어디는 모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덧글 달게되시면 언급한 곳 이외의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십사.. 읽을거예요.. 읽을거예요..! ....언젠간 제대로 다 읽을...OTL (오들오들)


KC님의 Bad Place 한국어 번역본은 여기 [사과주스님의 블로그] 에.




이어지는 내용

by 현이 | 2009/04/25 09:14 | Egloos | 트랙백 | 덧글(4)

어린왕자와 보노보노.

 




위는 제가, 아래는 ㄷㅂ님의 그림. ㅎㅎㅎ
ㄷㅂ님은 보노보노를 무척 좋아하시고.. 전 꼽는 다면 어린왕자가 먼저 떠오르곤 하네요 ㅎㅎ




덤.

by 현이 | 2009/04/18 10:29 | Egloos | 트랙백 | 덧글(0)

하하하.

 

by 현이 | 2009/04/16 09:35 | Egloos | 트랙백 | 덧글(6)

Leonardo

 
리오는 라프의 자유분방함을 질투, 부러움 그리고 동경하고 있으면 좋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점을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추진력과 뜨거움을 한편으론 부러워할거라고 생각.



라프와 같은 마음이어도 리더의 이성이 가로막아 마음과는 다른 행동을 해야할 때가 있을거다. 그리고 라프가 리오의 지시를 무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추진할 때, 어떻게 보아도 절대로 승산이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그 무모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비난하면서도 리오도 마음속한 편으로는 라프에게 동의하고 있을 때, 라프가 예상을 뒤엎고 성공-또는 또 다른 보이지 않던 길을 찾아내었을 때, 그것을 본 리오의 기분은 어떠할까. :)

라프가 자신보다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진 것으로 보일지도.. 그리고 라프와 부딪힐 때, 가끔씩 자신이 답답한 틀안에 박혀 있다는 기분이 들 때가 한 번도 없을 것 같진 않다. 억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도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맞고 옳은 것이며 스스로도 지지하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가지만, 라프가 자신의 시선-마음을 끄는 건 여전한.

라프는 철 없는 류가 아니다. 위험은 알지만 명을 거역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선택한다. 그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고 충실하다.

by 현이 | 2009/04/14 08:20 | Egloos | 트랙백 | 덧글(5)

좀 있어보일..지도 모르는 뻘건 놈ㅋㅋㅋㅋㅋ

 
http://www.4kids.tv/show/tmnt/blog/inside-the-shells-week-54



라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본 스텟에 입히는 건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즈와 표정과 수건의 매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나저나 BTTS 페이지에 가보면 Blog에 또 이것 저것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http://www.4kids.tv/show/tmnt-back-to-the-sewer/blog) 가히 업데이트가 된 것을 보니 도대체 무슨 에피가 있었다가 취소된 것일까 무서워지기 시작함(....) 게다가  blog 19란은 2003년 버젼에서 도니가 거대 뮤턴트화 되었던 때를 떠오르게 만드는게 또 유전자 소동이 들어갈려다 말았나 싶기도하고.. 장비들이 그때의 장비들을 떠올리게 만듬. 아, 어쩌면 회상씬으로 들어갈 예정이였을 수도 있겠다. 흠. 지금 내가 한창 하던게 있어서 찬찬히 다 둘러보질 못하고 일부만 일단 보고 나온 상태인데, 수트들이 좀 웃기기도하면서 묘하게 귀여워보이기도하고.. 나만 그런감? 왠지 귀여워보여...... 무엇보다 라프가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잣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동굴에서 보석 캐다 왔냐 ㅋㅋㅋㅋㅋㅋ 안전모에 헤드라이트 3개에 쌈박하게 붉은 썬글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ttp://www.4kids.tv/show/tmnt-back-to-the-sewer/blog/back-to-the-sewer-blog-18

암만 생각해도 도니 능력자다 저런 장비 맞추는 것도 놀라운데 색깔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도니! 오오, 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니가 제일 웃긴거 같기도 하다 야! ㅋㅋㅋㅋㅋㅋ

+++) 복장 보니 도니와 리오가 수중 파트, 라프와 마이키가 동굴 파트를 맡았던 모양. 뭐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고 해도 이 파트너도 나름 흥미롭기 떄문에. 한색형제와 난색형제 파트너로 보면 도니와 리오가 차분 차분 차근 차근 진행하면 저쪽은 뭐.. ㅋㅋㅋ 나름 이렇게 보는 것도 귀여움..... ..... 근데 좀 파트너좀 섞어서 보내주시지!!!!! 쫌!? 계속 한색 난색 파트너만 맺으니까 좀!?!? ^^;;


.....아 끝났지.


....(구석)



아 어쩜 DVD에 실릴지도... .........실..실려주면..안돼나...ㅠㅠ 당장은 못사긴하지만...... (구석) 사도 나라 코드가 달라서 DVD하나를 희생시켜야하지만.....(구석)

by 현이 | 2009/04/07 19:07 | Egloos | 트랙백 | 덧글(4)

TMNT BTTS EP 13

 
※ 여전히 무슨 말인지 전혀 못 알아듣는 상태; 영어 듣는 귀 안 뚫렸음;;

※ 네타, 미리니름, 스포일러.

★스플린터 사부님께서 돌아오시니 어쩐지 덩달아 나도 매우 기뻐졌음;;;;;
-모두가 달려가는데 도니 혼자 뒤에 남아서 한숨. .....도니야..ㅠㅠ

★ 운전하는 라프 ㅋㅋㅋ  아 근데 라프 좌석은 가만히 고정인데 리오만 요란하다!! ㅋㅋㅋㅋ 리오 완전 제대로 고생 ㅋㅋ 라프 이 자식 뒤에 사부님도 계신데 살살 몰 것이지 ㅋㅋ 엉덩방아를 수 없이 찧었을 리더님의 엉덩이에 애도. ㅋㅋㅋㅋㅋ

★ 별장안에서 리오가 시선을 딴데 돌리고 센세가 무엇인가 말씀하시던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 너무 신경쓰임;..;;
- 예기치 않은 방문자에 얘 혼자 검까지 뽑아들며 이를 드러내는 리오보고 순식간에 또 씁쓸. 하필이면 4시즌에 있었던 바로 그 자리다. 리오와 함께 되살아나는 옛 기억에 에효.
- 슈레더 이 거북이 스토커 1인자 같으니..

!!!!!!!!!!!!!!!!!!!!!!!!!!



ㅠㅠㅠㅠㅠㅠㅠㅠ 케이시에게 넥타이 매어줄 때 라프의 쏙 들어간 허리 라인 봤습니까!!!!!! 보셨습니까 여러부우우우운-!!!!!!!!ㅠㅠㅠㅠㅠ

아 게다가 이거 차이가 있는게 너무 너무 너무 좋아!! ㅠㅠ
마이키의 나비 넥타이야 역시나-! 하고 뿜었지만 결정적인건 도니. 진짜 도니. 우와 도니 옷 센스 미치겠다..ㅠㅠ 아 진짜 이 옷차이 어쩔..ㅠㅠ 너무 좋아서 ㅠㅠ 으아..ㅠㅠㅠㅠㅠㅠ 횽들이야 있는 데로 입긴 했을 텐데 그중에 도니 혼자 또 자기 혼자 자기 취향 찾아 조금 다르게 골라 입는 게 상상되니 으아.. 좋다..TT

- ...나비 넥타이 매는 결과를 본 순간 케이시 = 라프. 공식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감. [...]
- 그 후에 나비 넥타이를 제대로 매는 케이시를 본 순간 케이시 > 라프 공식으로 바뀌었음. [....................]
- 매번 쓰러지는 케이시 보며 웃었음. 저런 모습은 좀 귀엽다 ㅋㅋㅋ
- 마이키!! ㅋㅋㅋ 마이키!!!! 드레스 시중은 마이키구나!!!!! 드레스 시중은 마이키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 다림질까지 잘 해내는 너를 보니 뿜기지 않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 보통 옷감도 아닌데 그 섬세한 옷감을 깨깟하게 잘 다려내는 마이키 ㅋㅋㅋㅋㅋㅋㅋㅋ
- 에이프릴 진짜 Beauuuuutiful~~~!!! ;ㅁ; 아 정말 예쁘다아.
- 입장객들의 다양함에 정말 깜짝.
특히 카라이의 모습에 더욱 깜짝 + 하트 뿅뿅 [..] 아, 언니.. 기모노 너무 예뻐요..TT
채플린과 커플 모습도 참 보기 좋았음... :$ 아, 이 커플도 호감 간다.
레더해드씨도 너무 좋아 우와 모님이 끼양 하시겠군.. <  악어의 눈물 보고 웃었음 ㅋㅋㅋ   
애인젤.. 양 갈래 머리를 품으로서 이미지가 매우 다르게 느껴지는 에인젤... 랄카 정장 모습도 제법 예쁘던데..TTT
몸매랄까 뭔가 몸매가 제법 듬직해지신 우사기씨. 우사기씨에게 호감 슬쩍 +up. ㅋㅋ 근데 겐씨 진짜 남의 이름 지우고 자기 이름 쓰다니 그건 너무 아니시다..ㅠㅠ 진짜 너무 아니시다 ㅠㅠ 딱 걸려서 선물 돌려주는데 머리 긁는 우사기씨 좀 귀여우셨음 ㅋㅋ
랄카 걸린 상대가 성함이 히소미? ㅎㄷㄷ?  그 시즌 5의 달리기 훈련 시키던 스승이었던 것 같은데.. 이분 목에 타이를 순간 슈레더 마크로 봐버리곤 움찔; 죄송합니다. (절)
이야기 나온 김에 그 시즌 5의 스승들 변신 모습이 너무 흐믓하다. 특히 나는 주토씨 보고 '으악♥♥♥' 했음 ㅋㅋㅋ 엄마야 너무 좋아 ㅋㅋㅋ 그 옷차림을 뭐라고 하더라..TT 햇 모자 쓰신 으음.. 남자 마법사들의 정장 차림이라고 설명해야하나. ㅋㅋ 햇 모자 싹 쓰신 분 한분이 계시는데 그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서 ㅋㅋㅋ 아 왠지 귀엽다..!!! <
솔직히 사부님의 옷차림도 너무 좋아.. 너무 사부님 다우면서도 느낌이 무척 좋다..TT
에이션트 원 보고는 웃었음. 으악, 귀여워 ㅋㅋㅋ

아 4kids 공식블로그에 가면 역시 하객들의 모습이 올라와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고고싱~
-> http://www.4kids.tv/show/tmnt-back-to-the-sewer/blog

★ 슈레더 남의 결혼식을 저렇게 망치다니 야이 XXXXX TTTT

★ 무기 꺼내는 건 좋아. 좋다구. 그렇다고 쳐. 근데 도니 너는 진짜 어디서 꺼내는거니...? [..]

★ 하객들 말야. 케이시와 에이프릴의 결혼식에 초대된 하객들말야. 풋 닌자가 개 때 x 몇 배로 몰려와도 상대가 안됨;; 그 집단이 무슨 집단인데;;; 에이션트 원에 시즌 5의 스승들에.. 우사기, 겐, 카라이, 레더헤드씨에.. 대부분 싸움 좀 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한 손에 꼽는 정도의 집단;;; 거기에 히어로들이 중간에 나타나더라 TTTT 이 무슨 무적의 하객들[..]

★ 슈레더가 히어로들을 한 손으로 샥샥 내치는 걸 보고 헐. 했음. 니 손이 무슨 파리채니? ㅠㅠㅠㅠㅠ 이래뵈도 히어로인데 그렇게 한손으로 귀찮다는 듯이 내치지마..!! ㅠㅠㅠㅠㅠㅠ

★ 비록 준비했던 결혼식 장은 무너졌지만 노을속에서 결혼식에 많은 친구들과 함께 무척 로맨틱하게 결혼식 올린거보니 내가 다 흐믓함. 케이시 에이프릴 커플 오래오래 잘 사셔요~ 흐믓 흐믓~~

- 그러다가 비샵 클론이 나무 뒤에서 훔쳐보며 흐뭇하게 웃는 거 보고 격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임마 어디서 튀어나온 거야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지껏 어디에 있었어!! 미행한 거냐!!! 어째서 거기서 흐믓하게 보며 웃는 거야!!!! 아니 알아 나도 이게 해피엔딩의 그런 거란 걸!! 아니 그치만 뿜기잖아!!! 개 뿜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비숍 너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막 모니터링하고 있는 거봐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거북이 주위 녀석들은 죄다 스토커들 밖에 없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on씨 상냥하다-!!!ㅋㅋ

★ 슈레더는 저리 죽어도 돌아올 놈. ㅇㅇ. 또 봐요, 닭 총각

★ 여기서 쫌 으응?; 싶어진게. 애들이 또 슈레더를 죽였다. 그것도 카라이 면전 앞에서. 아무리 그래도 슈레더는 카라이의 아버지였는데 그녀가 그걸 그리 쉽게 떨쳤을까... 비록 사이버 존재가 되었지만 말이지.. 으음-.. 확실히 시간이 많이 지났긴 했으니 채플린과도 꾸준히 사귀고 있고.. 이런 저런 정리의 시간(?)을 가지긴 충분했을 것 같은데.. 결국 그 자리에서 친구와 애인을 선택한 걸까 으음..  아니, 잠깐. 바보 같기는!!;; 시즌 5 등장 인물들이 있는데!;; 그녀는 이미 시즌 5에서 그 과정을 겪었던 것 같다. 순전히 내 짐작일 뿐이지만.. 시즌 5를 제대로 본 것도 아니고, 역시 영어를 알아 듣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시즌 5에서 정리를 했음으로 막연히 짐작. 딱히 반응 없는거 보니 뭐 이미 입장 정리는 된 상태인 것 같은데... 에고, 그래도 좀 연결 끈이란게.. 생판 아무렇지도 않진 않았을 것 같은데.. 음.. 모르지 뭐 또 마음 굳힌 쪽인 걸수도 있고..

★ 아, 이야기 나온김에 카라이, 채플린. 이쪽 커플도 힘내서 결혼 화이링~ 막판에 서로 마주보는 컷 잡아준게 참 보기 좋던데..:9





by 현이 | 2009/03/02 02:36 | Egloos | 트랙백 | 덧글(3)

Simpson + TMNT

 

by 현이 | 2009/02/21 15:43 | Egloos | 트랙백 | 덧글(8)

If You Were Gay

 



오랜만에 갑자기 넘 보고 싶어져서 찾아보았다가 하루종일을 이 노래 들으며 달랬음. ㅋㅋ

그러다 넘 유쾌해서 나누고 싶어져서 주군께 보여드렸다가 주군께서 가사 들으시곤 뒤집혀서 ㅋㅋㅋㅋ 주군께서 번역해주신 가사 보며 본인도 뒤집히고.. ㅋㅋㅋ 아니 대충 감으로 막연히 이러이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런 자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거 진짜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주군께서 알려주신 내용과 검색해서 찾아낸 내용하고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 둘이서 가사 보고 웃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멜로디도 너무 경쾌 경쾌해서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가사와 해석

by 현이 | 2009/02/12 02:19 | Egloos | 트랙백 | 덧글(2)

Bad places 조금만 이야기.

 
※ 네타, 미리니름, 배드플레이스를 모르시는 분들은 사과주스님의 이글루스 방문 추천. (TMNT 번역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절대로 이 포스팅을 읽지 마실 것. 그냥 조금이라도 네타 되기 싫어서..


이어지는 내용

by 현이 | 2009/02/11 16:53 | Egloos | 트랙백 | 덧글(6)

ㅇㅇ부분 부분 스크립트 ㅇ<-<

 
이 시기에 새벽 운동하러 나가는 리더를 바깥으로 보내는 이유는 그만큼 리오의 평소 행동도 있고, 그만큼 또 리오를믿기때문이겠지, 다른 녀석들은- 심지어 나간지 좀 됐다 싶은 시기에서 리오를 찾으러 나가겠다는 라파엘의 요청(?)도 단호히안됀다고했고. 무엇보다 그때의 대사를 보라.

S : You are going no where until your brother return. sit.
한국어 더빙 : 레오나르도가 오기전 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 앉아라

리더는 되지만 나는 안된다. 리오나르도는 되지만 나는 안된다. 딱 라파엘 성격 건드릴만하다.
더이상 나갔다간 더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앉아라'가 아니라 '왜 리더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도 못 나간다일까?

암만봐도 은근 라파엘의 열등감이 생겨날만 하지 말입니다..





문법으로 확인해봐도 틀린 것 투성;; 다 틀렸지만 용감하게 적어보는 겁니다!;▽;/!! /싸닥
틀린 곳 지적 환영~ ㅇ>-< 못 들은 곳 정보 공유도 환영~~ ㅇ<-<
나중에 알게되면 고쳐가야지..ㅇ<-<
() 안은 특히 확신 못하는 곳..OTL
위에는 원문 아래는 한국어 더빙판.

* 마이키가 아침식사로 스크렘블 에그 만들면서*

M : Hey guys, where is Leo?
M : 근데 말야~ 레오나르도 어딨어?
S : He is engaged in this morning exercise.
S : 아침운동 해야된다면서 새벽 일찍 나갔다.
D : If he dosen't get back soon, he's gona get soaked!  that's guys looking angry.
D : 빨리 집에 안오면 비 맞은 생쥐꼴 될텐데.. 먹구름이 잔뜩 끼었어.

*식사하면서*

M : should Leo $@$#$ back @#$! now?
M : 레오나르도가 돌아와야되는 시간 아니야?
D : Hey. on the four of us, Leo is the one turtle who never have to worry about.
D : 아유 걱정마~ 우리 넷중에서 제일 걱정 안해도 되는 애가 바로 레오나르도인거 모르니?


*도니와 라프가 설거지하면서*

D : Leo must (enough @#$!$%) this weather
D : 하아~ 비가 쏟아지는데 얘는 밖에서 뭐하는거야?
R : You know Leo (is? on?) training, nothing stops!
R : 훈련시간은 철저히 지키잖아. 누가 걔를 막겠냐?


*마이키의 거대 트림쇼 (...) 후에 *

R: that's it. I'm gona look for Leo. so we get the (show @$@#$%.  No a fanccy but we really need to get back our lair. @$#$%@)
안돼겠어, 레오나르도가 뭣 때문에 이렇게 늦는지 가서 보고 올게. 에이프릴, 여기도 좋긴한데, 하수구로 돌아가야 되겠어, 더이상은 못참아.
S : You are going no where untill your brother return. sit.
레오나르도가 오기전 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 앉아라
R : Man- what a chip. we got a sit (around @#$!#$#$@ but our) Leo is out there have on a fun.
어유~ 답답해 죽겠네! 레오나르도는 밖에서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을텐데, 우리만 방콕 신세잖아!


* 리오가 너무 늦자 다들 시계 앞에 서서*

M : Hey guys? I really #$@% get worry, Leo #$%!%
M : 얘들아, 난 솔직히 레오나르도가 너무 걱정되, 늦어도 너무 늦는거 아니니??
D : I know this is a first but I'm thinking Mikey is right.
D : 미켈란젤로가 생전처음으로 진짜 옳은 말 한 것 같긴 한데-...
R : Master Splinter?
R : 사부님-.
S : Ha... ..go-.
S : (한숨) 나가봐라.
M : Geez. what a someting really happen to him?
M : 으아익. 진짜로 무슨 일이 일어났으면 어떡하지?


* 창문을 부수며 리오가 거실안으로*

by 현이 | 2009/02/05 12:57 | Egloos | 트랙백 | 덧글(0)

여러가지가 드러나는 The Shredder Strikes Back - 01

 
아침 일찍부터 얘가 집을 나선다더군. 날씨가 꿎꿎해서 흐린 탓에 왠지 그냥 느낌이 마지막에 리오가 에이프릴 집에 도착한 시각이 저녁 때쯤이 아닐까 생각했다. 근데 암만 생각을 해보아도 그건 너무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것이고, 암만 그래도 애가 아침 운동 나가서 종일을 있는데 방치한다는 건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거다.

그럼 리오는 얼마나 오랫동안 집을 비운 것일까? 궁금해져서 찾아보던 중,
뭔가 제작진의 실수로 보이는 것을 발견. 아니, 실수가 아니라 귀차니즘일 수도 있는 애매~하게 이상 한 거.


대략 AM 7:00..? 아냐, 왠지 7과 8 사이를 가리키는 것 같은데….
( 그렇게 일찍 나가는 것도 아니잖아 임마! ㅋㅋㅋ난 또 새벽 5시, 6시인 줄 알았네! ㅋㅋㅋ)





이어지는 내용

by 현이 | 2009/02/05 12:28 | Egloos | 트랙백 | 덧글(6)

2007 movie 리오는 어떤 곳에 갔던 것 일까?

 
※ 자신을 위한 자료 정리용 포스팅이기도..:D 은근 궁금했던 것들이 얽혀있어서 ㅋㅋㅋ
자료 찾는 김에 겸사겸사 검색했던거 모아서 ㅋㅋㅋㅋ


나는 참 바보구나 [..]

리오가 센트럴 아메리카에 간 것은 알고 잇는데 그것의 공식 기록을 확실히 보고 싶어서 시놉시스 찾아다녔습니다 DVD 샵이라던가.. 그냥 영화에 자막으로 찍혀 나오는걸 기억 못하고 말입니다.. ㅇ<-<

※ DVD에서 찍어왔음. 혼나려나?; ㅎㄷㄷ.


아무튼. DVD 돌려서 캡쳐 짝. Central America에 간 리오죠.

자아.  그럼 이제 검색 키워드를 알아냈으니 이것 저것 차곡차곡 정리.







이어지는 내용

by 현이 | 2009/01/22 06:55 | Egloos | 트랙백 | 덧글(4)

Batman NBA 05 감상

 


※ 네타, 미리니름, 스포일러 약간. 일지도...





뱃맨 뻥차고 집나간 로빈. 범죄자들 잡을 떄 마주쳤더니 같이 일 안하려들고,
경고를 해줘도 자꾸 캣우먼과 어울리고..


근데 그려놓고 보니 고든 국장님 입장에서는..

by 현이 | 2009/01/19 07:18 | Egloo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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